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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day Life/Travels2018.07.20 00:09

도쿄 가족여행

처음으로 온가족이 일본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처음 계획은 2017년 황금연휴 이었던 추석에 가기로 되어 있었지만, 황금연휴 이었던 만큼 비행기 표를 원하는 가격에 구하지 못해, 미루다 이번 년도에 가게 되었습니다.

동생이 일본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해서 그런지 일본여행을 미덥지 않게 생각 하더군요. 방사능 때문에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고심도 있었습니다.

주위 엄마들끼리 떠도는 유언비어에 걱정을 많이 하더군요.

이런 걱정 때문에 일본 여행을 고심하는 분께 말씀 들립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로 인해 방사능을 걱정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후쿠시마와 가까운 지역으로는 되도록이면 멀리 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일부 몇몇 유언비로 인해 일본 전체를 방사능 오염지역으로 오인 하는 소문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도쿄가 완전히 안전한 곳은 아닙니다.

단지 여행의 목적으로 짧은 시간동안 머무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몇몇 유언비어로 인해 자신의 가족의 여행 추억을 포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행 계획

비행일정은 출발일 8:50, 도착일 19:20분 비행으로 계획 잡았습니다.

여행 일정은 3박4일로 1일째-도쿄여행, 2일째-도쿄디즈니랜드, 3일째-하코네, 4일째-하코네 및 귀국. 계획입니다.

숙소는 도쿄-힐튼도쿄베이 호텔에서 2박, 하코네-오카다 료칸에서 1박


첫째날 도쿄 여행

첫날 일정이 이렇게 짜여 있지만, 아이들 때문에 계획대로 움직여질지 의문이 들더군요.


저를 제외한 모두 해외여행이 처음인지라, '고생길에 즐거움'을 모른체 마냥 즐겁기만 한가 봅니다.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이 정말 작아요. 2매장이 끝. ㅠㅠ. 역시 면세점 놀이는 인천국제공항이 짱이라고 생각 합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요놈들 아주 날리 났습니다.

결국 츄팝츄스로 합의 보고 나왔습니다. 저랑 매제는 바로 면세 담배 매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여권을 한 번에 주니까 어리둥절한 어니들……. ㅋㅋㅋ. 한명씩 호명하겠대요. ㅋㅋ


활주로 셔틀버스 타고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로 고고싱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스마트폰을 에어모드로 변경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난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는 조카……. 무섭다고 아빠 옆에 딱 붙어 있는 모습이 귀였네요. 창가로 절대 안감. ㅋㅋㅋ

이젠 비행기가 좀 익숙해 졌는지 뒷좌석 외국인 승객과 장난도 칩니다. 그리고 저 앞에 있는 외국인과 사탕도 나눠 먹는 사이가 되네요.

비행기 방향조정 날개가 움직이는 게 신기한가! 봅니다. 오를락 내리나락 한대요. 그리고 울 엄니는 아직도 인명구조 작전 중입니다. 바다에서 뭔가를 찾나 봅니다. ㅋㅋㅋ

여동생은 허리 통증 호소로, 비즈니석 보다 더 좋은 이코노미석을 타고 가네요. ㅠㅠ. 탑승객이 별로 없어, 뒤쪽에 비어있는 좌석에서 누워 있습니다.


JR N'EX 나리타 익스프레스 표 구입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 했으면, 제일먼저 이곳을 빨리 벗어나야겠죠.
처음 목적지와 출국할 때 출발지를 잘 확인 하시어 공항 익스프레스를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이용해서 이곳을 벗어나려고 합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표는 어디서 구입 하느냐 하면요, 출국장에서 나와서 지하철 타는 방향으로 가다 보면, JR East 여행서비스 센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리타 익스프레스 티켓팅을 할 수 있습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왕복권을 구입하면, 반값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반값이라고 해도, 왕복 가격이 ¥4,000 입니다. 처음 목적지 와 귀국 할 때 출발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유용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첫 목적지가 도쿄역이고, 돌아올 때 출발지역이 신주쿠여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이용 했습니다.


일본 대중 교통비는 비싼 만큼 최대한 교통비를 절약하기 위해 Suica(충전 교통카드), 도쿄메트로 패스를 이용 하라고 추천들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추천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Suica는 할인 혜택이 없으며, 카드 보증료가 ¥500 있으며, 환불 수수료도 있습니다. 환불 수수료 없이 보증금을 반환 받으려면 충전금액을 ¥0으로 다 쓰시고 환불 요청해야 수수료 없이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도쿄메트로 프리패스는 도영전철과 도쿄메트로 전철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JR을 타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JR 이용 시 JR 구간 이용료 따로 지불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전부터 저녁 늦게까지 도쿄도 내에서의 여행 하실 계획이라면, Suica와 도쿄메트로 프리패스 보다. JR에서 판매하는 도쿄 프리패스를 이용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1,590이라 다른 프리패스에 비해 비싼 감은 있지만, 도쿄도 모든 대중교통 프리패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좌석, 야간버스를 제외한 버스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도영, 도쿄메트로, JR, 도영버스를 모두 무제한 이용이 가능 하니 이동 거리도 짧아지고, 시간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 ¥1,590을 다 뽑을 수 있을까 생각 하시지만, 도쿄내 유명한 관광지 3지역만 가도 ¥1,590은 넘어 갑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만3세 이하는 무료 입니다. 꼬맹이가 만3세가 안됨으로 공짜! 아싸!

표를 구입할 때 목적지와 돌아올 날짜를 알려주면 승차권을 2장씩 줍니다. 그리고 안내원이 지금 사용할 승차권과 돌아올 때 사용할 승차권을 구분해서 알려 줍니다.

리턴 티켓은 잊어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꼭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숙소로 이동 및 도쿄역 관광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기위해 1번 게이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계획한 시간보다 1시간이 늦어 졌습니다. 화장실 한번 들어가면 30분은 그냥 가네요. ㅠㅠ. 결국 12시 15분에 출발하는 익스프레스로 예약.

동생네가 우리 나에서 물가가 제일 비싼 곳 이면서 지하철이 없는 동네에 살다 보니 아이들이 지하철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일본은 아직 스크린도어가 완벽하게 설치되어 있지 않아 위험 곳이 많습니다. 철도 아래가 궁금했는지 철도 가까이 갔다가 엄마에게 혼나고, 삐져 있어요.

한개만 고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정신이 어리 동절 합니다. 난생 처음 보는 것들이 수두륵 하가니까요.


우리의 2번째 목적지인 도쿄역으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나리타 제1터미널에서 도쿄역까지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저희가 이용한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좌석 여유가 많았습니다. 빈 좌석이 많은 관계로 지정석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이동 할 수 있었습니다.


도쿄역에 도착 했습니다. 아이들은 신이 났고, 우리는 이러고 놀아요. ㅠㅠ

도쿄역 개찰구가 있는 지하는 엄청 복잡 하였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아서 사람에 차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 합니다.

이제 호텔로 이동 하자! 배 고프다. 애들아!....


도쿄역을 뒤로 하고 2틀 동안 묵을 힐튼 호텔로 이동 합니다.

참고로 목적지가 JR을 이용하는 구간이라면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이용 했을시 개찰구를 나오지만 않으면, 환승해서 목적지까지 무료로 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도쿄역을 구경하기 위해 개찰구를 나왔기에 표를 구입해서 이동 했습니다.

아이들의 친화력은 정말 무섭습니다. 앉은 지 얼마 안 돼 않아 옆에 일본 언니랑 스마트폰 통역기 돌려가며 이야기 합니다. 울 엄니는 신기한지 멍하게 쳐다만 보고 있네요.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 있는 호텔들 셔틀 버스 입니다. 셔틀버스가 참 귀엽습니다.

우리의 숙소는 힐튼호텔 이기에 힐튼호텔 셔틀버스가 있는 쪽으로 가서 버스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저기 보이는 호텔이 디즈니 호텔 입니다. 1박당 2인 기준 최소 500,000원 이상 입니다.


힐튼 도쿄베이 프론트 모습 입니다. 체크인 하는 동안 아동이 있는 고객을 위해 바로 앞에 아동 놀이고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체크인 하는 동안 아이들은 여기서 정신없이 놀고 있습니다.


아사쿠사 이동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나온 시간이 오후 3시. 여기저기서 시간을 엄청 지체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된 만큼 우에노 지역은 포기하고, 아사쿠사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하마역 까지 가는 셔틀버스 시간이 맞지 않아, 디즈니랜드 모노레일을 타고 마이하마역 까지 가리고 했습니다. 역시 교통비가 어마 합니다. 2구간 가는데 어린 ¥290, 어린이 ¥120 입니다.

디즈니씨 '타워 오프 테러'가 보이네요. 애들아! 디즈니씨는 다음 기회에 이번에는 디즈니랜드로 만족하자!


핫초보리에서 환승. 긴자선 이용해서 아사쿠사역으로 이동.

첫번째 목적지를 포기하고, 두번째 목적지인 아사쿠사에 도착 하셨습니다.

기내식으로 점심겸 아침이 된 바람에 저녁을 조금 일찍 먹기로 했습니다.

아사쿠사에서 장어덮밥으로 유명한 식당으로 왔습니다. 1인분 ¥4,200 입니다.

먹는 방법이 3가지가 있습니다. 야채를 넣지 않고 먹는 방법, 야채를 넣고 비벼서 먹는 방법, 육수를 넣고 먹는 방법. 조금씩 3가지 모두 먹어 봤습니다만, 야채를 넣고 비벼먹는 것이 재일 맛있네요.

아이들은 엄청 맛있다고 합니다. 당연하지 1인분에 ¥4,200엔 인뎅....


센소지 (일본 불교사찰)

여행 초짜들... 사쿠라 조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센소지를 뒤에 두고....

센소지 재미는 기념품과 먹거리 골먹인데, 저희가 찾아간 날은 모두 휴점. 이런...

다음 목적지인 '오다이바'로 이동 할려고 했지만, 동생이 힘들다며, 호텔로 가자고 하네요.

결국 '오다이바'도 포기, 아~~~ 이집 식구들 이랑은 여행을 같이 가면 안되는 집안 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따로 팩키지 여행이나 가라고 해야 겠네요.

결국 모든 일정을 접고, 호텔로 돌아 갔습니다.


힐튼 호텔로 복귀

마이하마역 근처 슈처에서 간식 거리 조금 구입해서 호텔로 복귀 했습니다.

내일 디즈니랜드를 위해 모두들 잘 준비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

힐튼 호텔에 대기 하고 있는 디즈니랜드 셔틀 버스 입니다. 힐튼 호텔 에서 조금만 걸어 가면 디즈니 모노레일 역이 있지만, 셔틀 버스 한번 타보고 싶어서 그냥 이거 타고, 역까지 갔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일부러 탔습니다. 이 셔틀 버스는 얼마 안가서 내리거든요. 그리고 오늘도 지각 출발.

디즈니 모노레일 타고 디즈니랜드역으로 출발.

디즈니호텔을 이용할 경우 특전이 주어 지어 집니다. 개장 15분 전에미리 입장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호텔에서 숙박을 한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있으나 마나한 특전.


저희가 간 날은 '도쿄 디즈니 35주년'이었습니다. 기념 사진 촬영 한다고, 엄청난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기에 우린 포기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디즈니랜드 투어를 하기 전에 유모차 대여소에서 유모차 한대 대여를 했습니다. 가격은 ¥1,000 입니다.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입구에 들어 가자 마자, 저의 머리속에는 '오늘 엄청 고생좀 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ToKyo Disneyland

도쿄 디즈니랜드 규모가 크기 때문에 하루에 모든것을 다 볼 수가 없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두곳 모두 구석 구석 보기 위해서는 최소 3일 이상은 돌아 다녀야 합니다.


저희 같이 아이들과 동반 할 경우는 여유롭게 4일 정도 있어야 하구요.
패스트패스는 거의 무용지물 입니다. 패스트패스가 되는 놀이기구 간에 거리가 있습니다.
동선(이동로)을 잘 계획하지 않는 이상!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하기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한 방향으로 돌기로 계획 했고, 다 볼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 비우고, 그냥 한 방향으로 돌면서 그때 그때 탑승 할 수 있는 곳만 갔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점심 먹을려고 레스토랑에서 30분 이상 줄서서 기다렸습니다.

시간때에 맞춰 캐릭터들이 돌아 나닙니다. 사진 촬영을 할려고 사람들도 많이 모이고요. 이런 곳에서 아이들 잘 챙겨야 합니다.

캐릭터 손잡고 엄마고, 아빠고 뭐고 없습니다. 그냥 따라 갑니다.

디즈니랜드 안에서 아이를 잃어 버려도, 상주하는 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금방 찾습니다. 찾는다고 고생을 할 뿐이죠. 아이가 랜드 울타리를 벗어 날수가 없습니다.


오후에 비가 오기 시작 하더니 결국 야간 퍼레이드가 취소 되고 말았습니다. 야간 퍼레이드가 피크인데 말입니다.

저야 미국 올랜도 디즈니월드에 간적이 있어서 아쉬운 것이 없지만, 동생네가 많이 아쉬우 하더군요.

다음 코스로 이동 하면서, 동생네가 힘들다며, 호텔로 돌아 가자고 합니다. 헉! 퇴장까지 앞으로 3시간이나 남았는데 말이죠.

허리가 안좋은 여동생 때문에 결국 일찍 귀가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예약한 로망스카 시간 때문에 무조건 계획한 시간에 움직여야 한다고 당부를 했습니다.


하코네 로망스카

오늘은 울엄니를 위해 하코네로 이동 합니다. 하코네는 일본 국립공원으로써 도쿄에서 가까운 유명한 온천 지역입니다.

그런데 아침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옵니다. 큰일 입니다.


신주쿠역으로 이동

호텔에서 나올때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화창하게 바뀌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여유있게 도착 했습니다. 이차 놓치면 계획에 엄창난 차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도착 하자마자 오다큐센터에서 예약한 좌석을 티켓팅 하고 승차장으로 이동 했습니다.


로망스카

저가 예약한 로망스카 모델은 GSE모델로 최근에 운행을 시작한 열차 입니다.

하코네로 가는 로망스카는 시간대별로 모델이 다른 열차가 운행이 됩니다.

로망스카는 '하코네유모토'역까지 바로 직통하는 특급열차 입니다. 일반 '오다큐' 열차는 전철 처럼 구간 구간 모두 정지 합니다. 그리고 '오다와라'역에서 하코네 등산열차로 한번 환승을 해야 '하코네유모토'역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로망스카 안에서 도시락을 판매를 합니다. 어린이용 도시락이 저렇게 GES모델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어린이 도시락 ¥1,200 일반 도시락 ¥1,000 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승무원이 로만스카 퍼즐도 나누어 줍니다.


하코네유모토

'하코네유모토'역과 시내 풍경입니다. 역시 관광지 답게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오카다 료칸의 거리가 있는 지역이라,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합니다. 버스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보통의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료칸에 도착 했습니다. 프론트에서 체크인과 동시에 저녁식사 시간을 정하고 짐을 받기고, 하코네 관광을 하기 위해 셔틀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말도 안통하는 조카는 프론트에 있는 언니에게 가서 '어쩌고 저쩌고' 애기 하더니, 머리띠 하나 얻어 옵니다. ㅋㅋㅋ


모토하코네

하코네 등산버스를 타고 '하코네신사'와 '하코네해적선'을 타기 위해 '모토하코네'로 이동 합니다.

국립공원지라 버스가 꼬부랑길을 따라 올라 갔다 내려 갔다 합니다.


뜨끈 뜨끈한 '시노고만두' 맛도 보고, 모찌도 맛보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하코네신사로 산책 하러 갑니다.


하코네신사


하코네해적선


하코네해적선 선착장 앞에 신사의 상징물인 조형물이 있습니다.

해적선을 타고 케이블카를 타기위해 도젠다이코 이동합니다.

근데 이게 왠일 입니까? 강풍으로 인해 케이블카 운행이 중단 되었다고 합니다. 저거 타고 정상까지 가야 하는데.....

결국 정상까지 못가고 숙소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유황계란 먹어 봐야 하는데.... 이런...


숙소로 돌아 몸을 풀어 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유카타 색상이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체크인 할때 유카타 선택 한다는 것을 깜빡 했습니다. ㅠㅠ

저녁을 먹고 오니, 이렇게 취침 자리 미리 봐두고 가셨네요. 이제 슬슬 온천욕 하러 올라 가 볼까나....

유노사토

오카다 료칸에 숙박을 하면 유노사토를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으며, 운영시간은 오전6시 ~ 저녁11시 까지 입니다.

오카다 료칸 대욕탕과 족욕탕은 24시간 오픈 입니다.


저는 당일 저녁에 온천... 다음날 아침에 온천을... 총 2번 했습니다.

여동생도 2번 했는데요. 피부가 확실이 달라 졌다고 하네요. 온천이 유황 온천 입니다.

저희는 서로 시간을 맞추다 보니, 골든위크 기간에 오게 되어 그런지 가격대비 시설과 서비스면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코네 오카다 료칸' 저의 경험으로는 2인 기준 ¥30,000 선이 적정선 인것 같습니다. 가족단위 4인 경우는 ¥50,000 선인것 같습니다.


귀국 및 하코네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이 되겠습니다. 료칸에서 체크아웃 하고 짐을 '하코네유모토'역까지 수화물 배송 신청하고 오전 일정되로 움직였습니다.

수화물 배송서비스는 개당 초대형 ¥1,500 대형 ¥1,000 소형 ¥800 으로 기억 합니다.


등산열차를 타고 소운잔까지 이동후 어제 올라 가지 못한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할 생각 이었습니다.

근데 소운잔에 도착하니 또 강풍으로 케이블카 운행 정지 라고 하네요. ㅠㅠ 저희 에게는 운이 없나 봐요.

많은 사람들이 케이블카 운행 중단으로 다들 버스를 타고 '모토하코네'로 이동 하더군요.

저희는 어쩔수 없이 '하코네유모토'역으로 하산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경험한 조카들이 많은 것을 보고, 느겼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좋은 곳으로 가자고....


귀국

이제 모든 것을 뒤로 하고 귀국하기 위해 나리타 공항으로 출발 해야 할 시간 입니다.

신주쿠로 돌아 가야 할 로망스카는 EXE모델 이네요.


저녁 7시 2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나리타 공항에 도착 하였습니다. 탑승 시간까지 1시간 30분의 여유가 있네요.

남은 시간 열심히 사진만 찍고 놀았습니다. 나리타 공항 면세점은 규모가 크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딱히 살것도 없습니다.

조카는 뭔가 아쉬운지... 밤 하늘 아래의 도쿄 야경을 보고 있네요. 야경 이뿌지?....

어린이용 기내식, 스파케티 나왔네요... 미리 주문 해둔 거지만...ㅋㅋ

김해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보안때문에 활주로 배경으로 사진 찍지 말라네요. ㅠㅠ

출국장으로 모두들 직행의 끝으로 우리의 도쿄 가족여행은 끝났습니다.

자유여행이라는 것이 출발때 설레임을 시작으로 힘들고 지치는 투어를 거쳐, 돌아올때 아쉼움을 끝으로 남기는 좋은 추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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